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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차 구입 1-2년내 외장 손상 무료 수리 341247
현대차 전 차종으로 바디케어 서비스 확대

◆…현대차 바디케어 서비스 .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차량의 외장이 손상될 경우 무료로 수리를 해주는 바디케어 서비스를 전 차종으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차량구매 시 제공받은 포인트로 보장기간 내 차량 외관이 손상되면 수리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제네시스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해왔다.  서비스 가입자가 차종에 따라 구매 후 1년 이내 이고 주행거리 2만 km 미만일 경우 소형은 100만원, 중형은 12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3회까지 자기부담금 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총 3가지로 운영된다. '바디케어 베이직'은 최초 차량 구매 시 소형은 7.5만, 중형은 9만 포인트를 부여하며, 이 포인트를 이용하여 1년에 3회까지 차체 손상을 보장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재구매 고객에게 제공하는 '바디케어 플러스'는 서비스 가입시 소형 12만, 중형 14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보장기간은 2년으로 늘어나고 3회까지 보장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차 구매 후 2년 이내이고 주행거리 4만km 미만일 경우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바디케어 패키지'는 '바디케어 플러스'의 혜택에 앞 유리 및 타이어 교체가 추가된 서비스로 소형 15만, 중형 20만 포인트를 사용해 가입할 수 있으며 앞 유리는 소형 30만원, 중형 60만원 한도 내에서, 타이어 교체는 소형 20만원, 중형 30만원 한도 내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현대차 바디케어 서비스의 보장 범위는 차량 외부 스크래치에 대한 판금·도색 작업, 사이드 미러 파손 시 교체, 차체 하부의 파손 수리 등이 해당하며, 서비스 가입 고객은 차량 외관 손상 시 현대자동차 직영 서비스센터 또는 블루핸즈 영업점에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10월 제네시스 바디케어 서비스를 론칭 하였는데 고객의 반응이 좋아 이번에 현대차 전 차종으로 범위를 넓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며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제네시스 바디케어 서비스'는 2만Km 기본보장과 보장기간을 1년 연장한 2년 보장 등 추가적인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고객은 차량의 외장손상으로 부품을 교체할 경우 수리비용을 자비로 지불하거나 보험 처리할 경우에는 자기부담금과 다음 해 보험료가 인상되는데 반해, 이 서비스를 활용하게 되면 차량 수리비용과 사고로 인한 보험료 인상을 피할 수 있어 경제적 혜택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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